응시 요령
시험 운영 기관이 공개한 시험 안내서·평가 기준·수험자 주의사항과 샘플 시험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시험이 실제로 어떻게 진행되고 무엇이 감점되는지 정리했어요. 예문은 모두 리드백이 새로 만든 것입니다.
1. 5급 CBT 한눈에 보기
헤드셋을 쓰고 컴퓨터에서 나오는 음성을 들은 뒤 답하는 시험이에요. 전체 50분, Part 1·2를 이어서 진행하고 지난 문항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 구분 | 내용 | 문항 | 응답 시간 | 비중 |
|---|---|---|---|---|
| Part 1 · Task A | 관제 지시 복창 (Readback) | 4 | 20초 | 20% |
| Part 1 · Task B | 짧은 상황 응대 (Checking · Clarifying · Confirming · Informing) | 6 | 20초 | 20% |
| Part 2 · Task A | 3개 이상 비행 단계가 이어지는 롤플레이 + 후속 질문 | 7~12 + 1 | 30초 · 후속 90초 | 20% |
| Part 2 · Task B | 한 가지 비정상·비상 상황 롤플레이 | 7~12 | 30초 | 30% |
| Part 2 · Task C | Task B 상황 보고 + 관제사 처리에 대한 의견 | 2 | 90초 | 10% |
- 콜사인은 HL123입니다. 문항마다 Say Again을 한 번, 녹음 시작 신호음(핑) 전까지 쓸 수 있어요.
- 발음·문장구조·어휘·유창성·이해력·상호응대 6개 영역을 각각 평가하고, 가장 낮은 영역이 최종 등급이 됩니다.
- Part 2 Task A는 롤플레이 점수가 기준이에요. 롤플레이가 4급 이상이면 후속 질문 점수가 더 높을 때 올려 주고, 롤플레이가 5급이어도 후속 질문이 4급 이하면 4급이 됩니다. 후속 질문을 대충 하면 5급을 받을 수 없어요.
- ICAO 표준 용어뿐 아니라 FAA 방식(climb and maintain, altimeter 2992 등)과 국토교통부 무선통신매뉴얼 용어도 표준으로 인정됩니다.
2. 실제 시험 프로그램 진행 방식
- 시작 전: 지문으로 신원 확인 → 음량·녹음 테스트(10초 녹음) → 유의사항(영어·한글 각 60초) → 준비 안내(30초) → 문제 유형 안내(30초) → 프로그램 사용법(30초)
- Task 안내문: Part 1 Task A·B는 20초, Part 2 Task A·B는 30초, Task C는 20초 동안 보여 주며 음성으로도 읽어 줍니다.
- 문항: 음성이 끝난 뒤 약 10초가 더 지나면 핑 소리와 함께 녹음이 시작돼요. 이 사이에도 Say Again을 누를 수 있고, 준비됐으면 Ready를 눌러 바로 답할 수 있어요.
- Part 2: 처음에 Flight Paths(이번 롤플레이의 비행 단계)와 Initial Situation이 나오고, 상황이 바뀌면 Situation Update가 나옵니다. 상황 안내 뒤에는 ‘딩동’ 소리가 나요. 이어지는 문항은 Continued…로 표시됩니다.
- 그림 문항: “15초 동안 화면을 확인하세요” 문구와 함께 Studying time이 먼저 흐르고, 그 뒤에 질문이 나옵니다.
- Next 버튼: 한 번 누르면 “Confirm ?”으로 바뀌고, 3초 안에 다시 눌러야 다음 문항으로 넘어가요. 일찍 끝냈을 때만 쓰세요.
- 경고 표시: 3초 넘게 말이 없으면 “No voice”, 목소리가 작으면 “Volume is too low”가 뜹니다. 남은 시간이 10분 아래로 내려가면 빨간색으로 깜박여요.
- Task C: Task B의 관제 교신을 모두 다시 들려준 뒤 두 질문을 합니다. ① 무슨 일이 있었는지 ② 관제사가 잘 처리했는지, 다르게 할 수 있었는지(조종사 입장). Task B 내내 메모해 두세요.
리드백 모의고사는 이 진행 방식을 그대로 따릅니다. 시작 전 안내 화면은 연습 시간을 아끼도록 기본으로 건너뛰고, 원하면 “실제 시험 안내 화면까지 연습하기”를 켜서 리허설할 수 있어요.
3. 상황·지시·교신 이해하기
문항은 상황(무슨 일이 있는지), 지시(☞ 표시, 무엇을 해야 하는지), 교신(상대방이 한 말)으로 나뉩니다. 세 가지를 구분해서 들어야 해요.
- 지시를 그대로 읽지 마세요. 지시가 “Contact Ground and report your position”이면 “Contact Ground…”라고 읽는 게 아니라 “Ground, HL123, …”처럼 실제로 부르는 거예요.
- 지시가 정한 방향대로 답하세요. “Respond positively”라고 하면 unable·negative로 답하면 안 됩니다.
- 처음 교신할 때는 상대 기관을 먼저 부르세요. (예: “Seoul Approach, HL123, …”)
- 상황에 없는 내용을 지어내지 마세요. 상상한 사실을 덧붙이면 상황과 맞지 않는 답이 됩니다.
- 관점을 바꿔 말하세요. 관제사가 “your aircraft”라고 한 것은 “our aircraft”로 바꿔 답합니다.
- 안전 요소는 작은 실수도 엄격하게 봐요. 콜사인, 고도·속도·기수, 선회 방향, 활주로·유도로, 중요한 지시사항. 예) FL150을 15,000ft로, “turn left heading 090”을 방향 없이 “heading 090”으로.
어느 질문에나 쓸 수 있는 외운 답, 일반론으로 피하는 답은 감점돼요. 경험이 없는 질문이라도 “그런 경험은 없지만, 이 상황이라면 …”처럼 상황을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답하세요.
4. 표준 어법과 발음
- 비상 선언은 “Mayday, Mayday, Mayday” 또는 “Pan-pan, Pan-pan, Pan-pan”. “We are declaring emergency”는 뜻은 통해도 상대가 다시 확인하게 만들어요.
- 요청은 “Request …”, 할 수 없으면 “Unable …”, 예/아니요는 “Affirm / Negative”. “We want to…”, “Can we…?”, “No”, “We cannot…”, “Roger(=예)”는 피하세요.
- can과 can’t는 발음으로 구분하기 어려워요. 할 수 없을 때는 unable을 쓰세요.
- 숫자는 한 자리씩 (heading 270 → two seven zero, 40 miles → four zero miles). 40을 “forty”로 말하다 “fourteen”처럼 들리면 감점될 수 있어요.
- 잘못 말했으면 “Correction”이라고 한 뒤 바로잡으세요.
- 원어민 발음일 필요는 없어요. 다만 windshield를 wind shear처럼, TCAS RA를 알아듣기 어렵게 발음해 뜻이 바뀌면 감점됩니다.
- 익숙한 것도 규정대로. SID는 “에스아이디”가 아니라 한 단어로 “시드”, 미국식 고도계 수정치(인치)는 decimal 없이 “altimeter two niner niner two”예요. request 대신 require를 쓰면 발음이 흐려져 알아듣기 어려워져요.
5. 답변 구성과 상호응대
- 원하는 것을 먼저, 이유는 뒤에. “Request descent to flight level two four zero due to icing.”
- 거절할 때의 틀: Unable + (지시 내용) + due to (이유) + request (대안).
- 지시가 여러 가지면 전부 답하세요. “복창하고, 요청하고, 물어보라” → 셋 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 + 본인 경험” → 둘 다. “관제사 처리를 평가하라” → 판단과 근거 모두.
- 교신 문항은 짧고 분명하게. 영어 실력을 보여 주려고 길게 말하면 오히려 5급을 못 받을 수 있어요.
- 말하기 문항(후속 질문·Task C)은 자세하게. 최소 4문장 이상, 아이디어를 논리적으로 연결하세요. 너무 짧으면 감점, 관련 없는 말로 시간만 채워도 감점이에요.
- 바로 시작하세요. 채점 기준상 교신 문항은 핑 뒤 5초 안에, 후속 질문·Task C 같은 일반영어 말하기는 10초 안에 시작해야 해요. 3초 넘게 말이 없으면 화면에 “No voice”도 떠요. 문장을 다 만들고 시작하려다 늦는 경우가 많아요.
- 못 들은 부분만 확인하세요. “Say again”만 하고 끝내면 감점이지만, “Confirm taxi via Alpha, then Bravo?”처럼 들은 내용을 말하며 일부를 확인하는 건 좋은 응대예요. 확인만 하면 4급 수준, 들은 내용을 빠짐없이 복창하면서 필요한 부분만 정확히 확인하면 5급까지 가능해요.
- 의견은 다섯 문장 안팎으로. 하나의 의견을 제대로 세우려면 보통 주장 → 이유 → 예·근거 → 반대 측면 → 정리까지 다섯 문장 정도가 필요해요.
후속 질문에 자주 나오는 유형
응시자 후기에 반복해서 나오는 질문 형태예요. 질문이 두 부분이면 두 부분 모두 답해야 해요.
| 질문 형태 | 답의 뼈대 |
|---|---|
| 이런 일이 자주 있나요? 경험을 말해 보세요. | 이 상황을 한 줄로 다시 말한 뒤 → 실제 경험(언제, 어디서, 어떻게) 또는 경험이 없으면 시뮬레이터·정기 훈련에서 어떻게 대비하는지. “경험이 없어서 모르겠다”로 끝내면 감점이에요. |
| 왜 그렇게 요청했나요? | 요청 내용 → 이유 → 그 요청이 안전에 어떤 도움이 됐는지 (예: 처음 가는 공항이라 긴 최종 접근으로 준비 시간을 벌었다). |
| 관제사의 처리는 적절했나요? 다르게 할 수 있었던 점은? | 잘한 점 하나를 구체적 행동으로 → 아쉬운 점 하나를 구체적으로 → 조종사 입장에서 무엇이 달라졌을지. |
| 조종사는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나요? | 점검표·QRH → 관제 통보와 요청 → 회사·객실 승무원과 협의 → 착륙·지상 지원 준비 순서로. |
| 왜 자세한 정보를 줘야 하나요? (의료 비상, 조종사 기상 보고 등) | 받는 쪽(관제·의료진·다른 항공기)이 그 정보로 무엇을 준비하는지와 정보가 부족하면 생길 문제를 함께. |
|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정리해 보세요. | 첫 문장에 핵심 한 줄 → 시간 순서대로 과거형 → 결과. 숫자·이름(활주로, 고도, 공항)을 정확하게. |
6. 어휘·문법·시제
- 필요한 단어는 꼭, 오해될 단어는 빼고. 엔진이 손상됐을 때 “damaged”가 맞고 “injured·sick”은 틀린 어휘예요.
- 교신 용어를 뺀 나머지는 완결된 문장으로. 단어만 늘어놓는 조각 문장은 뜻이 짐작돼도 감점돼요.
- 습관적인 생략·남용을 조심하세요. “hold short (of) runway 23”, “request (ILS) runway 34”처럼 필요한 말을 빼거나, a·the·-s를 아무 데나 붙이면 감점될 수 있어요.
- 지난 일은 과거형. 후속 질문과 Task C는 과거 시제가 반드시 필요해요. “We declare Mayday and divert …”가 아니라 “We declared Mayday and diverted …”.
- 5급은 복잡한 문장과 넓은 어휘를 보여 줘야 해요. because·although·so that·if 같은 연결어와 다른 말로 풀어 말하기(paraphrase)를 연습하세요.
- 문법 실수가 조금 있어도 뜻이 바뀌지 않으면 4급(운항 가능)은 받을 수 있어요. 두려워하지 말고 말하세요.
7. 시간 관리와 실수 바로잡기
- 핑 소리 뒤에 말하세요. 평소 습관처럼 관제 지시가 끝나자마자 복창하면, 녹음이 시작되기 전 앞부분이 잘려요.
- Say Again은 꼭 필요할 때만. 전체 50분 제한이라 문항마다 쓰면 뒤쪽의 90초 말하기 문항에서 시간이 모자랄 수 있어요. 답이 일찍 끝나면 Next(두 번 누르기)로 넘어가 시간을 아끼세요.
- 잘못 말했으면 “Correction”. 바로 고쳐 말하면 됩니다. 다만 응답 시간 안에 끝내야 해요. 고치다가 시간이 끝나 답이 잘리면 미완성으로 감점돼요.
- 지시문의 단어를 호출 부호로 쓰지 마세요. 이미 Apron과 교신 중인데 지시문에 “Contact the controller”라고 쓰여 있다고 “Controller, HL123”이라고 부르면 상황을 이해하지 못한 것으로 보여요. 상황 속 실제 기관 이름(Apron, Ground, Tower…)으로 부르세요.
- 지시가 여러 개면 하나도 빼지 마세요. “Contact Tower, report your situation and make a request”라면 ① Tower를 부르고 ② 상황을 말하고 ③ 요청까지 해야 해요.
- 단위는 빼도 되지만 핵심 지시어는 꼭. FL·knots·degrees는 생략해도 괜찮지만, 선회 방향(left/right)이나 climb/descend는 반드시 말하세요.
- 메모는 시험장 메모지에. A4 메모지가 제공되고 개인 필기구는 쓸 수 없어요. 숫자(고도·기수·주파수·인원·연료)는 들리는 즉시 적는 연습을 하세요.
- Part 2 Task A 마지막 질문은 보통 두 부분(상황 설명 + 경험·의견)이고, Task B에는 후속 질문이 없어요. Task B는 Task A보다 짧게 끝나는 편이에요.
8. 공부 방법과 무료 공식 자료
- 복창은 매일 짧게: 교신 훈련에서 하루 10문제. 바람·주의 정보가 섞인 긴 허가에서 필수 요소만 골라 복창하는 이착륙 허가 유형도 꼭 해 보세요. 복창에 익숙해지면 같은 페이지의 Task B 응답 유형(Unable·Confirm·상황 알리기)으로 넘어가세요.
- 들은 것을 내 말로 정리하기: 듣고 요약하기에서 교신 대화를 듣고 O/X → 빈칸 요약 → 60초 말하기를 하세요. 후속 질문·Task C·6급 브리핑의 기초 체력이에요.
- 4급 요약: 일어난 순서대로, 누가 무엇을 했는지, 과거형, and·then·when 같은 기본 연결어, 비정상 사항은 반드시 포함
- 5급 요약: 첫 문장에 상황을 한 줄로 → because·so·although·as a precaution으로 이유와 결과 연결 → 숫자와 이름을 정확하게
- 문장 틀을 내 것으로: 답변 뼈대 문장을 외우되, 시험에서는 반드시 들은 상황의 구체적인 사실을 넣으세요. 어느 질문에나 쓰는 외운 답은 감점이에요.
- 어휘는 주제별로: 핵심 어휘에서 지상·운항·기상·기술·환경·인적 요인 6개 주제별로 익히세요. 시험의 상황은 대부분 이 6개 주제 안에서 나와요.
- 약어와 NOTAM 줄임말: Part 2에는 NOTAM이나 기상 정보가 그림으로 나오기도 해요. 약어 탭의 NOTAM 줄임말(CLSD, U/S, WIP 등)과 METAR 부호(BKN, TSRA, CAVOK 등)를 “뜻 가리고 외우기”로 익혀 두면 그림을 보자마자 상황을 파악할 수 있어요.
- 실전 감각: 시험 2주 전부터는 랜덤 실전 모의고사로 처음 보는 조합을 50분 동안 끝까지 풀어 보세요.
함께 보면 좋은 무료 공식 자료
- 국토교통부 「항공영어구술능력증명시험(EPTA) 표준교재」(2021) — 항공교육훈련포털(kaa.atims.kr)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교신 대화 음성과 CBT 모의문제 도구도 같은 곳에 있어요. 특히 Part 2 롤플레이 훈련 유닛은 리드백 “듣고 요약하기”와 같은 방법(듣기 → 이해 확인 → 요약 → 말하기)으로 공부하면 좋아요.
- 한국교통안전공단 샘플 시험 프로그램과 시험 안내서 — 공단 홈페이지(kotsa.or.kr)에서 받을 수 있어요. 시험 직전 한 번은 실제 화면으로 리허설해 보세요.
- 국토교통부 무선통신매뉴얼(고시 제2018-682호) — 국내 무선통신 표준이에요.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고시 게시판에서 받을 수 있어요. 영어 원문과 우리말 번역이 나란히 있어 공부하기 좋아요.
- ICAO Doc 9432 「Manual of Radiotelephony」와 Doc 4444 12장(Phraseologies) — 국제 표준 용어의 기준이에요. 리드백 ICAO 표준 탭에 핵심과 비행 단계별 교신 흐름을 정리해 두었어요.
리드백은 이 자료들의 문장이나 문제를 옮겨 싣지 않습니다. 공부 방법과 시험 형식만 참고하고, 문항·대화·해설은 모두 새로 만들었어요.
9. 6급 시험 형식 (2021 공개 형식)
6급은 유효한 5급이 있어야 응시할 수 있고, 시험관과 1:1로 30분 동안 진행해요. 6개 영역을 각각 합격·불합격으로 보고, 모두 합격해야 6급입니다. 떨어져도 5급은 그대로 유지돼요.
| 구분 | 내용 |
|---|---|
| Part 1 · Task A | 교신 롤플레이(음성만): 비표준 용어나 비정상 상황이 섞인 실제 교신 녹음을 두 번 듣고, HL123 조종사가 되어 같은 상황을 다시 교신. 시험관은 관제사나 다른 조종사 역할. |
| Part 1 · Task B | 교신 내용 브리핑: 30초 정리 후 녹음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설명 |
| Part 2 · Task A | 그림 묘사·평가: 그림 2장, 15초 동안 보고 질문에 답함 |
| Part 2 · Task B | 업무 관련 주제 토론: 15초 준비, 답변에 따라 추가 질문 |
| Part 2 · Task C | 의견 말하기: 15초 준비, 답변에 따라 추가 질문 |
- Part 1 Task A 녹음에는 일부러 비표준 용어나 비효율적인 교신이 섞여 있어요. 녹음을 외워 따라 하는 게 아니라, 이해한 상황을 표준 교신으로 다시 하는 게 목표예요.
- Part 2 Task B는 운항 중 생길 수 있는 업무 상황(예: 함께 비행하는 조종사에게 문제가 생겼을 때)에서 어떻게 할지, Task C는 기상 계획·자동화처럼 넓은 운항 주제에 대한 의견을 묻는 식이에요. 답에 따라 추가 질문이 이어져요.
- 30분이 지나면 녹음과 질문이 멈춰요. 책상 위 시계로 남은 시간을 보며 한 질문에 너무 오래 머물지 마세요.
- 결과에 이의가 있으면 성적 발표일부터 90일 안에 신청할 수 있어요(공개 Q&A 기준).
이 페이지는 공개된 시험 안내 자료의 내용을 학습자가 이해하기 쉽게 다시 정리한 것입니다. 최신 시험 운영 방식은 한국교통안전공단 공지를 확인하세요. 리드백은 시험 운영 기관과 관련 없는 민간 학습 서비스입니다.